일본은 지진이 매우 흔한 나라, 최근에도 규모 큰 지진이 보고 됨
일본은 전 세계에서 지진이 가장 자주 발생하는 나라 중 하나 최근에도 규모 7.5급 지진이 일본 동부 해역에서 발생하여 그 영향으로 주변 해역과 해안 지역 일부에서 쓰나미 경보가 잠시 있었고,
여행객도 주의해야 한다는 경고가 있었음 피해 자체는 크지 않았지만 여전히 고강도 지진 가능성에 대한 주의를 당국이 강조함

일본에서 지진이 많이/적게 발생하는 지역
🔥 지진이 비교적 많이 발생하는 곳
일본의 지진은 판 구조 경계 또는 활발한 단층이 있는 지역에서 특히 자주 발생함
태평양판 북미판 필리핀해판이 만나는 난카이 해구, 동일본 규슈 연안 지역은 상대적으로 지진 활동이 활발
🟢 지진이 상대적으로 덜 발생하는 지역
도야마현은 지진 발생 횟수가 비교적 적음 (1월 15일 14시 도야마현 남동쪽 56km 지역 지진 발생)
후쿠오카 및 규슈 북쪽 일부는 상대적으로 빈도가 낮다고 평가되는 지역이긴 함
결론-일본 여행지 중 홋카이도 중심부나 도야마, 후쿠오카 같은 일부 내륙 지역이 상대적으로 지진 체감 빈도가 낮을 가능성이 있지만 지진의 위치는 예측이 매우 어렵고 어디든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은 명심해야 함
🚨일본 여행 시 “지진이 난다면” 행동요령
실내일 때
- 흔들림이 느껴진다면
- 👉 탁자 아래로 숨기
- 유리창·널뛰는 가구 쪽에서 멀어짐
- 엘리베이터는 즉시 멈추고이건 일본·한국·전 세계 공통 지진 대비 상식임
- 👉 가장 가까운 층에서 대피
실외일 때
건물 벽면, 유리, 전신주 등 떨어질 위험 있는 것에서 멀리
공원 등 트여 있는 곳으로 이동
지진 직후
- 쓰나미 가능 지역이면
- 👉 해안에서 즉시 멀어지기 / 높은 곳으로 이동
- 비상 상황이면
- 👉 일본 현지 ‘긴급지진속보(Earthquake Early Warning)’ 시스템 활용
일본 여행객들도 스마트폰에 일본 긴급지진속보 앱을 설치하면 사전에 진동 알림을 받을 수 있어 (JNTO Safety App 등)
— 여행 시 추천됨

🧭 일본 여행객 입장에서 안전하게 여행하는 팁
✅ 여행 전에
- 도시별 지진 히스토리/위치 체크 (JMA 기상청 데이터 이용)
- 숙소가 내진 설계 기준 적합인지 확인
- 비상 연락망/숙소 비상대응책 체크
✅ 여행 중
- 만약 진도 4~5 정도 흔들림이 느껴지면 대부분 건물 내 안전 확보가 먼저
- 대규모 지진/쓰나미 경보가 나오면 정부 지침 따라 즉시 이동
✅ 지진이 적다고 알려진 도시 예
- 후쿠오카는 대도시 중 지진 발생 기록이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난 지역 중 하나라 여행 목적지로 비교적 안정하다고 평가됨